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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그랑자이 아파트 커뮤니티 위탁관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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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yfit
작성일20-05-11 13:42 조회2,9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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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275



 
 
체육시설 위탁 운영업계 1위 마이핏, 신촌그랑자이 커뮤니티 오픈 

정상미 기자
  • 승인 2020.04.25 15:42
  • 댓글 0

우수한 인력투입으로 2020년 5월1일 그랜드 오픈

[코리아포스트한글판 정상미 기자] 


2호선 6번출구 초역세권 강북 대장 아파트로 우뚝 설 1,248세대, 18동 신촌그랑자이 아파트가 20년 2월부터 입주를 시작으로 명품 프리미엄 주거공간으로 채비를 맞췄다.

신촌 그랑자이 커뮤니티 내부

신촌 그랑자이 커뮤니티 내부



신촌그랑자이는 다른 아파트가 부러워할 새로운 커뮤니티시설의 무한진화가 두드러진다.


커뮤니티 시설 구성은 피트니스, 수영장, 골프연습장, 카페, 사우나, 주민회의실, 독서실, 멀티룸, 유아공부방, 독서실 등으로 되어 있고 총 면적을 720평이나 커뮤니티 공간으로 할애하였다.


이대역 주변 상권과 입지가 워낙 좋지만, 주거공간 안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고, 저렴하게 커뮤니티 프리미엄을 누리게 된 셈이다.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커뮤니티의 활성화는 많은 여러 측면에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건설/시행사는 분양율을 높이고, 이용하는 입주민은 편의와 공동체 의식 함양 등 공간에 대한 자긍심과 충성도가 높으며, 외부인들의 입소문으로 프리미엄(돈을 더주고 가치를 사는)아파트, 즉, 이사오고 싶은 아파트로 가치상승에 한몫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입주하는 신촌그랑자이 아파트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구축 및 오픈에 일등공신은 ㈜마이핏으로 확인되었다.
마이핏은 직장인 체육시설 구축, 운영을 기본으로 아파트 커뮤니티와 멤버십센터, 팝업스토어 매장, 그리고 4차산업에 걸맞는 체육시설 플랫폼 개발과 스마트시티의 핵심인 통합 관리시스템을 구현해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촌그랑자이 커뮤니티 시설은 마이핏이 초기 공사부터 특화된 공간기획 및 인테리어 물품 설치, 가성비 좋은 운영 물품까지 비치하였으며, 

우수한 인력투입으로 2020년 5월1일 그랜드 오픈 하였다.

 
특히 ㈜아파트너와의 MOU를 통해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커뮤니티를 비롯한 아파트 제반 기본정보를 스마트 모바일 앱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 연동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시스템 구축을 선보이게 되어 입주민 편의가 향상되는 획기적인 진전이 있었다. 

 
마이핏 범효진 대표이사는 항상 시스템을 강조한다. 사용자와 관리자가 편리하게 구축되어야만 거기서 가성비는 실현된다.

 

곧 시스템이 인력효율을 가져와 부가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다. 근무자 인력을 줄이는 것이 아닌 보다 생산적인 일에 몰두해야 하는게 핵심이다.


마이핏은 ㈜아파트너와 협업하여 출입통제, 공동부과, 요금결제, 타석배정, 예약 등 입주민 House Key를 통해 One Stop Solution을 구축하였다.

 

전산통계프로그램도 개발하여 분석, 통계를 통한 회원이용형태를 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새로운 상품개발에 활용한다.


입주민은 키로 커뮤니티의 모든 시스템 이용이 가능하며, 공동/사용자 혼합부과 방식의 복잡한 부분을 아파트 ERP와 커스터마이징 하여, 관리비로 일괄 부과되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이부분을 입주민들은 굉장히 만족할 것으로 기대한다.
 
마이핏은 커뮤니티의 작은 공간들을 효율적으로 운영 하는 공간기획을 중요 핵심으로 본다.

 
현재 다른 대부분의 아파트들의 커뮤니티 운영 방식을 보면 입주민 리즈나 취향 분석을 통하지 않은 주먹구구식의 공간조성에 억지로 맞추는 경우가 많다.

 

최초 아파트 건설시 "마이핏과 같은 스포츠전문기업의 컨설팅을 통해 커뮤니티가 구축 된다면 death 공간을 최소화 하여 실패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쉽다"고, 

"특히 1군 건설사 및 그 이하, 반드시 커뮤니티 구축 시 전문기업인과 협업하는 게 디테일이 명품을 만들 듯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마이핏 이재국 이사는 말한다.


이번 신촌 그랑자이의 경우 마이핏이 설계부터 참여한 부분이 커뮤니티 특화에 반영되어 큰 진전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국 아파트의 22% 이상만 커뮤니티 시설이 있으며, 효율적인 운영으로 잘 관리되지 곳은 손에 꼽을 정도로 주먹구구식 운영이 대부분인 현실이라고 한다.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와 구아파트의 커뮤니티를 통한 삶의질 차이는 점점 더 양극화 될 수 밖에 없다. 

커뮤니티가 아파트시세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이제 자명하다. 기존 구 아파트들도 조금만 유휴공간이 있다면 공동 생활시설이 조금 더 개발 되야 한다

.

마이핏 범효진 대표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업그레이드된 커뮤니티 환경으로 입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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